오랜만입니다.
사실 제 블친(블로그친구의 줄임말ㅎ)들을 보며 복귀를 할까말까 생각을 했었는데요
바빠서 글쓰는걸 깜빡했습니다 진짜로ㅇㅇ..
그래서 오늘의 글은 무엇이냐 하면 그동안의 한영인은 무엇을 했나? 에 대한 글이 되겠습니다.
마지막글이 8월말이니까 이때로 돌아가보면....
우선 운동을 열심히 해서 몸무게를 왕창 뺏었는데요 그때기준으로 한 10Kg이상 뺐던걸로 기억하고있습니다

이전 사진들이랑 비교했을때도 확 빠졌다는걸 느끼시겠죠? -> 물론 지금은 여기서 완전 쪄버려서 거의 걸어다니는 요새수준입니다
제 오랜 꿈이였던 게임회사 취업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로아ㅈㄴ했음)을 했지만 물론 23년에는 못했구요 아쉽게도..
그동안 많이 놀러다녔죠 사진이라도 풀겠습니다


우선 파주를 놀러갔었구요(광복절때) 미스홍집을 놀러갈겸 홈프로텍터 회원분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이때는 열심히 학원에서 강사로 일하고 있었을 때네요.. 이때 애들 가르치는게 너무 재밋어서 학원강사의 길을 가볼까 했더랬죠





이때는 23년 11월인데, 면접때 캠을 준비하라했는데, 웹캠이없어서 제 카메라를 대신 썻거든요.. 근데 화질이 너무좋게 나와서 무슨 남캠마냥 화질이 좋게 나와버렸음; 왼쪽사진은 생일때 처음으로 탕후루 먹어봐서 넣어봤습니다ㅎ



원오락 오빠야들의 콘서트도 다녀왔구요, 18년에 첫번째, 이때가 두번째고 둘다 스탠딩이였어요. 개잘생기셨음 타카햄
사실 23년 말까지는 공부 + 방탈출 + 로아 이거 세개만 반복하다 보니까 얼레벌레 끝나버린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24년슛



24년 첫해를 보러갔구요, 이때가 햇수로는 9년째, 군대제외하고는 7번째 새해를 봤습니다. 등산은 개힘들어죽겠는데 끝나고 순대국밥을 먹는게 맛있어서 매년 오르게 되더라구요


제사진만 보시기에는 좀 부담스러우실까봐 제 강아지사진도 넣어드리겠습니다
다시돌아와서 3월에는 부산여행을 갔습니다




부산은 세번째긴 한데, 첫번째는...뭐 갔는데 나가질 않았구요, 두번째는 스포일런데 국토종주끝나고 하루정도 부산을 둘러보긴 했습니다. 아무튼 2박3일동안 부산을 다녀왔구요
부산여행 이후 쉬고 취준 다시 시작하려는데 기적같은 기회가 찾아와서 회사 면접을 봤고, 취업에 성공하게 됐습니다.

사실 이때 로아 이클립스 따려고 게임만 하고있었어서... 게임 포기하고 면접준비 했었는데, 기적같이 붙어버렸지머얌ㅋ

이렇게 쉬는동안~취직 전까지의 스토리를 간략하게 풀어보았는데요.. 이 사이에는 뭐가 없어서 진짜 이게 다라고 생각하면 좋을거같네요 뭐가 읍서읍서
아마 취직이후부터~ 지금까지의 얘기는 다음포스트로 올릴거 같습ㄴㅣ다 일본여행갔다온거도 따로 남겨야되고 자취생스토리도 올려야해서 쓸 포스트가 많네요
마지막으로 그냥가긴 아쉬우니 사진한장 올리고 끝내볼까요

제 현재 투두메이트 프로필사진입니다. 친추는 카톡으로 문의바람ㅎㅎ
그럼진짜 ㅃㅇ...
근데
국토종주
언제끝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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